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젊은영과 태터앤미디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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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개발자로 생활한지 어언 7년여가 흘렀습니다. 요즘 태터앤미디어 업무를 담당하면서 시원한 사무실에 앉아 자판 두들기면서 일했던 시간이 얼마나 편한지 느끼게 됩니다.

태터앤미디어팀장으로 자리를 옮긴게 3주 정도 된 거 같네요. 거의 1주일에 3-4군데 미팅을 하게되면서 사무실에 있는 시간보단 밖에 나가는 시간이 더 많습니다.

기업담당자들 만나서 이야기하는 건 어렵지 않은 일이지만, 가장 큰 어려움은 더운 여름날 버스, 지하철 타고 다니는 일입니다.

며칠 돌아다녀보니, 영업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힘들게 일하시는지 팍팍 느껴지더군요. 1시간 걸려 버스타고 가서 20-30분 담당자와 이야기하고 다시 1시간 걸려서 사무실로 올려면 너무 힘들더군요.(평소에 너무 운동을 안해서 그런가?)

그래서~~~ 결론은....


회사대표님들은 영업하는 분들이나 홍보하시는 분들에게  정말 돈 많이 줘야 한다는 겁니다.


ps) 저희 팀원중에 광고영업담당하시는  000님이 너무 바쁘셔서 영업을 못다니고 있다는거...
000님, 열심히 영업 좀 해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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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젊은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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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아! 그 000님은 혹시 체00 사마? 캬캬캬

  2. 000님이 누굴까요? ㅎㅎ
    오늘은 옥션 때문에 바쁘셨다죠? ㅋㅋ

  3. 이런게 쪼는건가요 ??? ^^^

  4. 결론은.... 이렇게 되있길레 "운동은 해야한다" 이건줄 알았는데^^ ㅋㅋ